트멍애는요
제주 서귀포 남원읍 위미3리 삼춘들이 모여 숟가락으로 장단을 맞추고, 다 같이 한 줄로 서서 라인댄스를 추는 동호회입니다.
'트멍'은 '틈·짬'이라는 제주말밭일 틈틈이, 바쁜 하루 짬짬이 — 숟가락만 있으면 누구나 두드릴 수 있어요.
로고 이야기
'트'의 숟가락 셋은 한자 석 삼(三) — 위미 3리, 그리고 함께 두드리는 삼춘들. 아래 한 획은 그 소리를 받쳐 주는 우리 마을입니다. '애'의 동그라미는 위미 귤, 옆의 두 사람은 손잡고 라인댄스를 추는 삼춘들이에요.
'트'의 숟가락 셋은 한자 석 삼(三) — 위미 3리, 그리고 함께 두드리는 삼춘들. 아래 한 획은 그 소리를 받쳐 주는 우리 마을입니다. '애'의 동그라미는 위미 귤, 옆의 두 사람은 손잡고 라인댄스를 추는 삼춘들이에요.
언제·어디서
- 언제
- 모임 요일·시간은 마을에 물어보세요
- 어디서
- 위미3리 마을회관
- 준비물
- 숟가락 두 개 · 편한 신발 (숟가락은 빌려 드려요)
- 회비
- 마을에 물어보세요 · 064-764-2720
같이 하려면
- 전화 한 통위미3리 마을 064-764-2720
- 모임 날 그냥 오세요처음엔 구경만 해도 괜찮아요.
- 같이 두드리고 같이 춰요난타 장단도 라인댄스 스텝도 삼춘들이 천천히 알려 드려요.
공연 소식
숟가락 장단에 어깨춤 한번!다음 공연 날짜는 곧 알려 드려요 · 누구나 무료
우리 모습
사진은 삼춘들께 허락받은 것만 올립니다.
연습 사진
곧 올라와요
곧 올라와요
공연 사진
곧 올라와요
곧 올라와요
라인댄스
곧 올라와요
곧 올라와요